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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로다주) 호크아이, 캡틴 마블, 안소니 루소, 조 루소 감독 내한 확정


<어벤져스:엔드게임> 개봉까지 한달 정도를 앞두고 있는 현재, 마블 팬들에게 희소식이 하나 떳다. 바로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호크아이(제레미 레너), 캡틴마블(브리 라슨)이 내한한다는 것이다. 또한 이 영화의 메가폰을 잡은 안소니 루소와 조 루소 감독도 함께한다.

마침내 피날레! 시리즈 대망의 마지막 내한!🎉<어벤져스: 엔드게임> 4/15(월) 내한 확정🎉*내한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고지 예정입니다#로버트다우니주니어 #제레미레너 #브리라슨#안소니루소_조루소감독#운명을바꿀_최후의전쟁#어벤져스_엔드게임 #4월말_대개봉

Posted by Marvel on Monday, March 25, 2019

아이언맨 역을 맡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마지막 영화가 될 가능성이 큰 <어벤져스:엔드게임>을 앞두고 한국을 망문하는 것이여서 로다주 팬들에게는 뜻깊은 내한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내한하는 멤버를 만나고 싶다면 팬 이벤트에 참가해야 한다. SNS에 ‘#땡큐어벤져스’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영상을 올리거나, MCU 캐릭터 중 한멍을 코스프레 한 후 ‘#땡큐어벤져스 #어벤져스 코스프레’ 라는 해시태그를 달아주면 된다.

내한은 2019년 4월 15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저녁 7시 30분부터 1시간동안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페이스북 게시물을 확인하기 바란다.

“THANK YOU, AVENGERS!”⭐<어벤져스: 엔드게임> 내한 초대이벤트⭐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 제레미 레너 – 브리 라슨4/15(월) 단 한번의 시리즈 피날레 쇼케이스! 아시아 팬이벤트에 여러분을…

Posted by Marvel on Tuesday, March 2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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