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px
게임뉴스문화
트렌드

서울 다이너스티, 처음으로 플레이오프 진출


서울 다이너스티가 오버워치 리그 스테이지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였다. 이는 서울 다이너스티가 창단된 이후 최초다.

리그 출범 시즌(2018 시즌) 최종 순위표

서울 다이너스티는 2018 시즌 오버워치 리그에서 기대보다 저조한 성적을 보인적이 있다. 리그출범시즌(2018 시즌)에는 8위(22승-18패)라는 첫번째 성적표를 받았다. 결국 오프시즌동안 김요한(nuGget), 조윤호(Bubbly), 채호정(alwaysoov) 코치와 문기도(Gido), 최석우(Wekeed)선수가 이적하였다.

2019 시즌, 새로운 코치와 선수

하지만 새로운 코치진과 다듬어진 선수들로 이루어진 2019 시즌의 서울 다이너스티는 새로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 스테이즈 1 4주차까지의 성적은 3승-3패로 양호한 편이었으며, 5주차 런덧 스핏파이어와의 경기에서는 꽤 완성도 있는 팀합을 보여주었다.

위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백찬형(Fissure) 선수가 날카로운 대지분쇄 각으로 런던 스핏파이어 뒷라인을 모두 눕히고, 위기 상황에서 돌진으로 상대 팀원 한명을 처리해주는 플레이를 선보이면서 서울 다이너스티를 구해내었다.

2019시즌 스테이즈 1 플레이오프

5주차에서 서울 다이너스티는 런던 스핏파이어를 이기면서 최종적으로 스테이즈 1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되었다. 스테이지 1 플레이오프는 3월 22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4일동안 진행된다.

태그
Back to top button
Close